임동훈 셰프(대표) 프로필 나이, 누구? 아내(부인) 자녀 집 수입 재산 오복수산 위치 특종세상

외식업계에서 카이센동 열풍을 이끈 오복수산의 창업자이자 세컨드셰프를 운영하는 임동훈 셰프(대표)가 9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 출연합니다.

임동훈 대표(셰프) 프로필 나이, 누구? 아내(부인) 자녀 집 수입 재산 오복수산 위치

이날 방송에서는 작은 식당에서 출발해 연매출 200억 원 규모의 외식 브랜드를 일군 성공 스토리는 물론,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딛고 지금의 오복수산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공개됩니다.

특히 외식업 불황 속에서도 직영 체제를 고수하며 브랜드를 성장시킨 경영 철학과 끊임없는 메뉴 연구, 그리고 새로운 식자재 브랜드 세컨드셰프에 담긴 비전까지 진솔하게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999년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외식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임동훈 대표는 아워홈에서 외식 운영 시스템을 익힌 뒤 다양한 브랜드 기획과 창업 경험을 쌓았고, 2017년 오복수산을 론칭해 카이센동을 대중화시키며 외식업계 대표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현재는 오복수산과 세컨드셰프를 이끌며 외식 브랜드와 기능성 식자재 사업을 동시에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임동훈 대표의 프로필과 나이, 외식업에 입문하게 된 계기, 오복수산과 세컨드셰프를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과정, 결혼과 가족, 수입 및 재산, 오복수산 매장 위치와 대표 메뉴, 최근 근황까지 한눈에 살펴보겠습니다.

요리에 빠진 청년, 외식업에 첫발을 내딛다

임동훈 셰프(대표)는 1999년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본격적으로 외식업에 입문했습니다. 요리사로서 현장을 경험하며 실력을 쌓은 그는 2004년 식품 제조·유통 전문기업 아워홈에 입사해 조리와 주방 운영은 물론 홀 관리, 손익 관리 등 외식업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익혔습니다.

하지만 안정적인 직장생활에 안주하기보다는 더 큰 꿈을 품었습니다. ’10년 뒤에도 단순히 직장인으로 남아 있을 것인가’라는 고민 끝에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쌓기 시작했고, 지인의 한식당 컨설팅을 맡거나 사찰음식을 배우고 일본에서 외식 문화를 연구하는 등 실무와 공부를 병행하며 역량을 키웠습니다.

이후 2010년부터는 이자카야를 직접 운영하는 한편 다양한 외식기업의 브랜드 기획과 메뉴 개발을 맡으며 약 15개 이상의 외식 브랜드를 기획·운영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는 이 시기를 두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현장에서 배우고 실행하는 데 모든 시간을 쏟았다”고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임동훈 셰프(대표) 오복수산 창업과 브랜드 성공

2016년 한식주점 오복네를 창업하며 자신의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 임동훈 셰프는 작은 매장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뒤,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직접 공수한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콘셉트를 구상했습니다.

그 결과 2017년 ‘오복수산시장’을 선보였고, 2018년에는 카이센동을 대표 메뉴로 내세운 오복수산 브랜드를 완성하며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당시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했던 카이센동을 대중화시키며 오복수산은 전국적인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직영점 중심으로 운영되는 대표 해산물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임동훈 셰프는 무리한 가맹사업보다 음식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직영 체제를 선택했고,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축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메뉴 개발 노하우를 브랜드에 접목했습니다.

현재 오복수산은 전국 12개 직영점을 운영하며 연매출 약 200억 원 규모의 외식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일부 대형 매장은 월평균 3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래가는 브랜드’를 꿈꾸는 경영 철학

임동훈 셰프는 오복수산의 가장 큰 경쟁력을 ‘브랜딩’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브랜딩이 단순히 로고나 디자인이 아니라 브랜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설계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창업 이후 한때 방향성을 잃기도 했지만, 고민 끝에 오복수산의 목표를 ‘롱런(Long Run), 오래가는 브랜드’로 정했고, 이를 위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정직’과 ‘신선’으로 설정했습니다.

메뉴 개발과 식재료 선정, 서비스, 매장 운영까지 모든 의사결정을 이 두 가지 원칙에 맞춰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도 신선하지 않은 식재료는 절대 고객에게 제공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철저히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외식업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매출보다 직원들의 근속이라고 강조합니다. 현재 오복수산에는 130여 명 이상의 직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근로기준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를 오래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임동훈 셰프(대표) 세컨드셰프 론칭과 최근 근황

최근 임동훈 셰프는 새로운 브랜드 ‘세컨드셰프(Second Chef)’를 론칭하며 또 다른 도전에 나섰습니다.

세컨드셰프는 단순한 식자재 브랜드가 아니라, 현직 셰프들과 식품기술사가 함께 연구·개발한 기능성 식자재를 선보이는 B2B·B2C 브랜드입니다.

기존 식자재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한 맛 개선제와 숙성회 소스, 중화요리 소스, 누룽지 보리차 등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며 외식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는 세컨드셰프를 외식업 종사자들이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F&B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도 세우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는 “외식업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꾸준한 진정성과 연구개발(R&D)이 있어야 오래가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외식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오랜 현장 경험과 끊임없는 연구, 그리고 ‘오래가는 브랜드’를 향한 철학을 바탕으로 임동훈 셰프는 현재도 대한민국 외식업계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임동훈 셰프(대표) 결혼, 아내(부인)와 자녀

오복수산과 세컨드셰프를 운영하는 임동훈 대표는 외식업계 경영인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방송 활동을 주로 하는 스타 셰프와는 달리 사생활을 거의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결혼 여부와 아내, 자녀 등 가족관계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내용이 없으며, 인터뷰 역시 대부분 외식 브랜드 운영 철학과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따라서 배우자나 자녀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

임동훈 셰프(대표) 수입 연봉 재산

임동훈 대표(셰프)의 정확한 연봉이나 개인 재산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오복수산은 현재 전국 12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연매출 약 200억 원 규모의 외식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여기에 기능성 식자재 브랜드 세컨드셰프까지 론칭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외식업뿐 아니라 식자재 개발과 유통 사업까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만큼 사업 규모는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업계에서는 직영 외식 브랜드와 식자재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기업의 대표인 점을 고려할 때 개인 수입과 자산 규모 역시 상당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사업 규모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추정일 뿐입니다.

임동훈 셰프(대표)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임동훈 대표의 정확한 생년월일(나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1999년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2004년 아워홈에 입사해 약 6년간 근무한 경력을 고려하면 현재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정도로 추정됩니다.

학력 역시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는 없지만, 외식·조리 분야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관계와 관련해서도 결혼 여부와 아내, 자녀, 부모, 형제자매 등 사적인 정보가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또한 임동훈 셰프 거주지와 집 위치, 키, 몸무게, 혈액형, 종교 등 개인적인 프로필 역시 알려진 내용이 없습니다.

현재 임동훈 대표는 카이센동 전문 브랜드 오복수산을 전국 직영점 체제로 운영하는 한편, 외식업 종사자들을 위한 기능성 식자재 브랜드 세컨드셰프를 론칭해 제품 개발과 브랜드 확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임동훈 셰프(대표)의 오복수산 매장 위치·대표 메뉴·예약 방법

오복수산은 카이센동을 국내에 대중화한 브랜드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 오복수산뿐 아니라 프리미엄 콘셉트의 고급오복수산, 참치 전문 브랜드인 오복수산참치 등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선보이며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 주요 매장 위치

  • 오복수산 여의도점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17 3층
  • 특별한 오복수산 원센티널 여의도점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원센티널 2층
  • 오복수산 판교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테크원타워 2층
  • 고급오복수산 : 서울 강남구 논현로 854 안다즈 서울 강남 지하 1층
  • 오복수산참치 여의도점 :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이 외에도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장별로 메뉴 구성과 분위기에 차이가 있습니다.

● 대표 메뉴

오복수산의 대표 메뉴는 신선한 해산물을 듬뿍 올린 카이센동입니다.

  • 카이센동 : 연어, 참치, 광어, 단새우, 청어, 날치알 등을 담은 대표 메뉴
  • 특선 카이센동 : 우니(성게알), 이쿠라(연어알), 게살 등을 추가한 프리미엄 메뉴
  • 우니·도로·이쿠라동 : 참치 뱃살과 성게알, 연어알을 함께 즐기는 최고급 덮밥
  • 사시미 모둠 : 다양한 제철 생선을 맛볼 수 있는 인기 메뉴
  • 참치회·메로구이·카니미소구이 등 다양한 일식 요리와 안주류

특히 새벽 시장에서 공수한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하는 것이 오복수산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힙니다.

● 예약 방법

오복수산은 대부분의 매장에서 네이버 예약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화 예약도 가능합니다. 여의도점이나 압구정 고급오복수산처럼 이용객이 많은 매장은 점심과 저녁 시간대 대기 인원이 많은 편이므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영업시간

지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점심은 오전 11시~11시 30분 사이에 오픈하며, 브레이크타임 이후 저녁 영업을 이어가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영업 종료 시간과 휴무일은 매장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네이버 지도나 공식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동훈 셰프(대표) 기사, 영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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