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루 프로필 본명 나이 가정사 어머니 과거 노래 무명전설, 누구?

무명전설 준우승 이후 가수 하루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충북 청주 출신인 가수 하루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과 왕중왕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홀로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무대와 우승 소감은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는데요, 깊은 감성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아침마당 역대 최연소이자 최다 득표 4대 왕중왕이라는 기록도 세웠습니다.

이후 MBN ‘무명전설’에서는 결승에 진출해 최종 TOP2에 오르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최근에는 드라마 OST ‘아아 사랑이 미워요’ 발매와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가수 하루 프로필, 나이, 부모와 집안, 어린 시절 이야기, 대표곡과 최근 근황 등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가수 하루에 대해 알려진 정보를 한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가수 하루 프로필 본명 나이 가정사 어머니 과거 노래 무명전설, 누구?

가수 하루 어린시절과 가정사 (부모, 집안)

2003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하루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버지를 보지 못한 채 자랐습니다. 어머니가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식당과 여러 일을 병행해 키웠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직장암 말기 판정을 받으면서 삶은 또 한 번 큰 시련을 맞았습니다. 하루는 학업과 아르바이트, 병간호를 병행하며 어머니 곁을 지켰지만, 결국 19세에 어머니와 사별하며 홀로 남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수 하루 : “제가 태어난 지 몇 달이 안 돼서 부모님이 이혼하셨다. 그날 이후 나는 아버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어머니는 온갖 궂은일을 하며 나를 키웠다.”

가수 하루 : “어머니는 내게 아버지가 없다고 어디에서 기죽지 말라고 말씀하셨고, 힘든 가정 형편에서도 피아노 학원에 보내주셨다. 어머니는 날 위해 평생 힘들게 일을 했는데, 내가 반장이 됐을 때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지금도 생생하다.”

가수 하루 :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져 직장암 말기를 판정받았다. 너무 슬퍼서 숨을 쉴 수 없었다. 생활비와 병간호를 위해 가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머니가 일어날 거란 희망을 품고 버텼다.”

가수 하루 : “병원에서는 어머니와의 이별을 준비하라고 말했다.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나를 쳐다보면서 같이 눈물을 흘리다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19살에 혼자가 됐다.”

가수 하루 가수가 된 계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음악은 하루에게 유일한 위로였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피아노를 즐겼고 한때 래퍼를 꿈꾸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결국 홀로 남게 된 하루는 고된 생활속에서도 마음 한켠에 음악에 대한 꿈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에 뮤지컬과 진학을 준비하던 중 무용선생님의 소개로 트로트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던 지금의 소속사 대표를 만나 방향을 틀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수 하루 데뷔와 아침마당 꿈의 무대 우승 

하루는 뮤지컬과 진학을 준비하던 중 무용 선생님의 소개로 현재의 소속사 대표를 만나며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이후 2024년 트로트 아이돌 그룹 에닉스(ANEX)로 먼저 데뷔했으며, 그룹 활동을 마친 뒤 같은 해 10월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솔로 데뷔 후 발표한 ‘숯덩이’를 비롯해 자신만의 감성과 가창력을 선보이며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2025년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게 됩니다.

특히 하루는 경연 기간 동안 뛰어난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5주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어 연말에 열린 왕중왕전에서는 역대 최연소이자 최다 득표로 4대 왕중왕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준결승 무대에서는 “제가 최연소이지만 왕에는 나이가 없습니다”라는 당찬 각오를 전했고, 우승이 확정된 뒤에는 “엄마, 제가 왕이 되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홀로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한마디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습니다.

가수 하루 앨범 활동 무명전설 참가 근황까지

가수 하루 무명전설

아침마당 왕중왕 우승 이후 하루는 다양한 음원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트로트 아이돌 그룹 에닉스(ANEX)의 데뷔곡 ‘히트맨’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솔로 데뷔곡 ‘숯덩이’와 수록곡 ‘당신과 밤과 나 사이’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드라마 OST ‘이 밤이 특별하니까’를 발표하며 트로트뿐 아니라 발라드 장르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고, 2026년에는 디지털 싱글 ‘잘 지내요’를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후 하루는 MBN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에 참가해 다시 한번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결승 무대까지 진출한 그는 최종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침마당 왕중왕 우승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최근에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아아 사랑이 미워요’ 발매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곡은 밝고 경쾌한 리듬 속에 사랑의 그리움과 아픔을 담아낸 미디엄 템포 트로트곡으로, 하루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에도 참여하며 전국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방송과 공연, 라이브 소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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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루 프로필 본명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가수 하루

가수 하루의 본명은 이찬호입니다. 하루 나이는 2003년 10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입니다. 하루 고향은 충청북도 청주시이며, 가족으로는 외할머니가 있습니다. 할머니는 고향 청주에 계시고 하루는 현재 서울에서 자취중이라고 합니다.

하루는 키 176cm에 혈액형은 AB형이라고 하며, 종교는 개신교입니다. 학력은 상봉초등학교, 장안중학교, 덕수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군대(병역)는 아직 미필이라고 하며, 현재 소속사는 루체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가수 하루 유튜브 채널, 영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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