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액셔니스타 멤버들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전통 강호 FC액셔니스타가 2026년 새로운 선수 구성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FC액셔니스타는 연기 경력이 있는 배우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팀으로, 정혜인과 박지안 등 기존 주축 선수에 주명, 권이수, 안혜경 등이 합류하며 전력을 재정비했습니다.
이후 배우 김환희까지 새 멤버로 합류하면서 더욱 다양한 매력을 갖춘 팀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9월 9일 방송에서는 FC발라드림과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 경기가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골때녀 FC액셔니스타 멤버 정혜인·박지안·주명·권이수·이영아·안혜경·김환희의 나이와 프로필, 주요 작품과 축구 특징, 팀의 주요 성적과 최근 근황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골때녀 FC액셔니스타는 어떤 팀?
FC액셔니스타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배우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정규 프로그램 시즌1부터 참가했으며, 뛰어난 피지컬과 강한 승부욕을 바탕으로 골때녀의 전통 강호로 자리 잡았습니다.
초창기에는 정혜인과 최여진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축구를 선보였고, 이후 선수 교체와 전술 변화를 거치면서도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시즌4 슈퍼리그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하며 강팀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2026년에는 팀 구성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정혜인과 박지안 등 기존 주축 선수에 주명, 권이수, 안혜경이 합류했고, 이후 김환희까지 새롭게 입단하며 세대와 경력이 다양한 배우들이 한 팀을 이루게 됐습니다.
2026 골때녀 FC액셔니스타 멤버 명단
2026년 9월 기준 FC액셔니스타의 선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멤버 | 직업 | 주요 특징 |
|---|---|---|
| 정혜인 | 배우 | 팀의 주장, 뛰어난 킥력과 경기 운영 능력 |
| 박지안 | 배우 | 강한 피지컬과 공격력을 갖춘 주축 선수 |
| 주명 | 배우 | FC원더우먼 출신, 무술 6단과 강력한 헤더 |
| 권이수 | 배우 | 공개 오디션 출신, 수비수로 활약 |
| 이영아 | 배우 | 풍부한 연기 경력을 갖춘 팀의 맏언니 |
| 안혜경 | 방송인·배우 | FC불나비 출신, 골키퍼로 활약 |
| 김환희 | 배우 | 2002년생 막내, 2026년 7월 새롭게 합류 |
주명과 권이수, 안혜경은 2026년 1월 FC액셔니스타의 새로운 선수로 소개됐습니다.
주명은 FC원더우먼과 불사조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안혜경은 FC불나비에서 골키퍼로 활약한 경력이 있습니다.
김환희는 2026년 7월 15일 제2회 GIFA컵을 통해 FC액셔니스타에 합류, 영화 ‘곡성’으로 잘 알려진 아역배우 출신으로, 팀 분위기에도 활력을 더했습니다.
이제 각 멤버의 나이와 프로필, 주요 작품, 골때녀에서의 활약을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배우 정혜인 프로필 나이 데뷔 골때녀 활약
FC액셔니스타의 주장 정혜인은 1990년 9월 20일생으로, 2026년 9월 9일 현재 만 35세입니다. 경기도 의정부 출신으로 키는 174cm이며,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 시절 과학자를 꿈꾸던 우등생이었던 정혜인은 중학교 시절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2009년 영화 ‘여고괴담 5 – 동반자살’로 배우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가족을 지켜라’, ‘저글러스’, ‘루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2021년부터 골때녀 FC액셔니스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킥력과 정교한 프리킥으로 ‘혜컴’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2026년에도 주장으로 팀을 이끌고 있으며, 현재까지 결혼 소식이 알려지지 않은 미혼입니다.
배우 박지안 프로필 나이 데뷔 골때녀 활약
FC액셔니스타의 주축 선수 박지안은 1996년 2월 15일생으로, 2026년 9월 현재 만 30세입니다. 본명은 박선영이며, 키는 171cm로 알려져 있습니다.
농구선수 출신 어머니와 탁구 국가대표 출신 외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운동에 재능을 보였고,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시절에는 농구선수로 활동했습니다.
체육학과에 진학했지만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못해 휴학 후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독립영화 ‘비잉비’로 데뷔한 뒤 ‘야구소녀’, ‘담쟁이’, ‘동감’,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 출연했으며, 2021년 울산국제영화제에서 ‘여고부 2위 한정민’으로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골때녀 합류 전부터 풋살 동호회에서 약 2년간 실력을 쌓았으며, FC액셔니스타에서는 뛰어난 피지컬과 공격력을 바탕으로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한일대항전 한국 대표로도 출전했으며, 2024년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플레이어상과 올해의 루키상을 수상했습니다.
배우 이영아 프로필 나이 데뷔 골때녀 활약
FC액셔니스타 멤버 이영아는 1984년 10월 23일생으로, 2026년 9월 현재 만 41세입니다. 대구 출신으로 키는 163cm이며, 경북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거쳐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에서 생활무용예술학을 전공하다 중퇴했습니다.
2003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한 이영아는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달려라 장미’, ‘끝까지 사랑’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제빵왕 김탁구’의 양미순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20년 3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을 발표했으며,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코로나19로 연기됐던 결혼식은 2021년에 올렸습니다.
결혼과 출산 이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던 이영아는 2025년 2월 골때녀 FC액셔니스타에 합류하며 약 7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2026년에도 FC액셔니스타 멤버로 활약하며 연기와 스포츠 예능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우 안혜경 프로필 나이 데뷔 골때녀 활약
FC액셔니스타의 골키퍼 안혜경은 1979년생으로, 2026년 현재 47세입니다. 강원도 평창 출신으로 키는 167cm이며, 강릉대학교 원예조경학과와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골 마을에서 자란 안혜경은 학창 시절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아나운서의 꿈을 키웠습니다. 2001년 MBC 기상캐스터 공개 모집에 합격해 방송에 입문했고,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불타는 청춘’, ‘6시 내고향’ 등 다양한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드라마와 연극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골때녀 FC불나비의 골키퍼로 활약하며 뛰어난 순발력과 근성 있는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2026년에는 FC액셔니스타로 이적해 새로운 팀의 골문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혜경은 2023년 9월 24일 동갑내기 촬영감독 송요훈과 결혼했습니다. 남편은 드라마 ‘빈센조’ 등에 참여한 방송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우 주명 프로필 나이 데뷔 골때녀 활약
FC액셔니스타 멤버 주명은 본명 이주명으로, 1990년 9월 24일생입니다. 2026년 9월 현재 만 35세이며, 키는 172cm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산국제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태권도·특공무술·합기도 등 무술 도합 6단의 실력을 갖춘 배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공부와 운동을 모두 좋아했던 주명은 남동생과 축구를 하며 자랐고, 2016년 연극 ‘합동수사팀’으로 배우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독립영화와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으며, 2023년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서 여전사 미루솔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습니다.
2022년 골때녀 FC원더우먼에서 뛰어난 축구 실력과 강력한 헤더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불사조 유나이티드를 거쳐 2026년 FC액셔니스타에 합류, 정혜인·박지안과 함께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배우 권이수 프로필 나이 데뷔 골때녀 활약
FC액셔니스타 멤버 권이수는 1996년 9월 12일생으로, 2026년 9월 9일 현재 만 29세입니다. 키는 162cm로 알려져 있으며, 소속사는 클로버컴퍼니입니다.
단편영화와 독립영화를 통해 연기 경력을 쌓아온 권이수는 드라마 ‘영혼수선공’, ‘라켓소년단’, ‘컬러러쉬2’ 등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2024년 티빙 ‘피라미드 게임’에서 주승이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습니다.
2026년 ‘골 때리는 오디션’을 통해 FC액셔니스타에 합류했으며, 수비수를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박지안과 같은 1996년생으로, 팀의 새로운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우 김환희 프로필 나이 데뷔 골때녀 활약
FC액셔니스타의 막내 김환희는 2002년생 배우로, 2026년 현재 만 23~24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한 아역배우 출신으로, 영화 ‘곡성’에서 효진 역을 맡아 “뭣이 중헌디”라는 대사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으며, 아역배우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5일 방송된 골때녀 제2회 GIFA컵을 통해 FC액셔니스타에 새롭게 합류, 첫 축구 도전에 앞서 목표가 생기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습니다.
FC액셔니스타 주요 성적과 근황
FC액셔니스타는 골때녀 정규 시즌1부터 함께한 전통 강호입니다. 초창기 정혜인과 최여진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축구를 선보였으며, 이후 선수 교체와 전술 변화를 거치면서도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시즌4 슈퍼리그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정혜인의 뛰어난 킥력과 경기 운영 능력, 박지안의 강한 피지컬과 공격력은 액셔니스타를 대표하는 강점으로 꼽힙니다.
2026년에는 주명·권이수·안혜경이 합류하고, 이후 김환희까지 새롭게 입단하며 팀 구성이 달라졌습니다. 기존 주축 선수와 새로운 멤버들이 호흡을 맞추면서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9월 9일 방송에서는 FC발라드림과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 경기가 예고됐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새로운 선수 구성의 FC액셔니스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골때녀 FC액셔니스타 멤버 정혜인·박지안·주명·권이수·이영아·안혜경·김환희의 프로필과 나이, 주요 작품, 축구 활약을 살펴봤습니다.
오랜 시간 팀을 이끌어온 정혜인과 박지안부터 새롭게 합류한 주명·권이수·김환희까지, 각기 다른 경력과 매력을 가진 선수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FC액셔니스타가 보여줄 경기와 멤버들의 활약도 기대해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