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TOP7 순위 및 프로필 등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MBN ‘무명전설’을 통해 탄생한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경연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무명전설’ 종영 후에도 각종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특히 2026년 7월부터는 MBN 예능 ‘전설의 사내’에 TOP7 완전체로 출연하며 또 다른 서열 경쟁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무명전설’ 최종 결과에서는 성리가 1위를 차지하며 우승했고, 이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순으로 TOP7이 완성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무명전설 TOP7 최종 순위와 우승자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나이와 프로필, 과거 활동부터 최근 근황까지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무명전설 TOP7 최종 순위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실력은 있지만 아직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알리지 못한 남성 가수들이 새로운 기회를 얻기 위해 펼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치열한 경연 끝에 최종 TOP7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종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성리
- 하루
- 장한별
- 황윤성
- 정연호
- 이창민
- 이루네
특히 가수 성리는 최종 4,784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라 ‘무명전설’ 초대 우승자가 됐습니다. 2위 하루와 3위 장한별은 불과 약 28.5점 차이로 순위가 갈릴 만큼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TOP7의 활동은 경연이 끝난 뒤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부터는 TOP7이 함께 출연하는 MBN ‘전설의 사내’가 방송되면서 성리부터 이루네까지 일곱 명이 다시 다양한 무대와 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전설의 사내’는 방송 초반부터 4주 연속 수요 예능 전체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TOP7은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무명전설’ 이후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를 시작으로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각각 어떤 가수인지 프로필과 활동 이력을 순위대로 살펴보겠습니다.
무명전설 TOP7 소개
● 무명전설 1위 우승자 가수 성리 프로필 나이 누구?
‘무명전설’ 초대 우승자는 가수 성리입니다. 성리는 1994년 4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며, 본명은 김성리입니다.
2012년 5인조 아이돌 그룹 케이보이즈(K-BOYS)로 데뷔한 뒤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RAINZ)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동했으며,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했습니다.
이후 트로트로 활동 영역을 넓혀 ‘보이스트롯’을 비롯해 ‘미스터트롯2’, ‘현역가왕2’ 등 여러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기대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하면서 한때 가수의 꿈을 접고 도배 일을 배우며 새로운 삶을 준비할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런 성리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된 프로그램이 바로 ‘무명전설’입니다. 성리는 경연 초반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았고, 결승전에서도 강세를 이어가며 최종 4,784점으로 1위에 올라 ‘1대 전설’이자 최종 우승자가 됐습니다.
2012년 데뷔 이후 약 14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리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우승 특전도 상당합니다. 성리는 상금 1억 원을 비롯해 신곡 음원 발매, 전국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 성리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과 영화 제작 등의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무명전설’ 이후에는 TOP7 멤버들과 함께 방송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 무명전설 2위 가수 하루 프로필 나이 집안 누구?
‘무명전설’ 최종 2위는 가수 하루입니다.
하루는 2003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이며, 충북 청주 출신입니다. 비교적 어린 나이지만 안정적인 가창력과 감성적인 무대로 ‘무명전설’에서 빠르게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하루에게 ‘무명전설’은 데뷔 후 처음 도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쟁쟁한 선배 가수들 사이에서도 경연이 진행될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팀전에서는 리더를 맡아 팀을 이끄는 등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최종 3,542.3점을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과거 이력도 눈길을 끕니다. 하루는 고등학교 시절 당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현재의 하이브로부터 두 차례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때 지드래곤을 좋아해 힙합 가수를 꿈꾸며 ‘고등래퍼’에 지원한 경험도 있다고 합니다.
가족사도 알려져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외할머니의 손에서 자랐으며,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가수의 꿈을 이어왔습니다.
‘무명전설’ 결승에서는 김종환의 ‘백년의 약속’을 선곡해 자신을 키워준 외할머니를 향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무명전설’ 이후에는 TOP7 전국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 무명전설 3위 가수 장한별 프로필 나이 국적 누구?
‘무명전설’ 최종 3위는 가수 장한별입니다. 장한별은 1990년 7월 4일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며, 호주 브리즈번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특히 가수가 되기 전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치과대학에서 공부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꿈을 포기할 수 없어 치대 학업을 중단하고 한국으로 건너와 가수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2011년 밴드 레드애플(LEDApple)의 메인보컬로 데뷔했으며, 그룹을 떠난 뒤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드라마 OST와 음반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특히 말레이시아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을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얻으며 ‘말레이시아 슈퍼스타’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오랜 활동 경력에 비해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지 않았고, 데뷔 16년 차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MBN ‘무명전설’에 참가했습니다.
장한별은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앞세워 결승까지 진출했으며, 마지막 무대에서는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부르며 가수의 꿈을 위해 치대를 그만두고 달려온 자신의 시간을 무대에 담았습니다.
최종 결과 3,513.82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라 TOP7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2위 하루와는 불과 약 28점 차이로 순위가 결정될 만큼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무명전설’을 통해 국내에서도 다시 이름을 알린 장한별은 현재 TOP7 멤버로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무명전설 4위 가수 황윤성 프로필 나이 누구?
‘무명전설’ 최종 4위는 가수 황윤성입니다. 황윤성은 1996년 3월 19일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며, 충청북도 청주 출신입니다.
2015년 7인조 보이그룹 로미오(ROMEO) 멤버로 데뷔해 아이돌 가수로 먼저 활동했습니다. 이후 트로트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특히 당시 아이돌 출신다운 춤 실력과 무대 매너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강태관·김경민·이대원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미스터T로도 활동했습니다.
군 복무를 마친 뒤 가수 활동을 재개한 황윤성은 MBN ‘무명전설’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오랜 활동에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면서 자신감을 잃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경연이 진행될수록 안정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재평가받았고, 준결승에서는 김범룡의 선택을 받아 ‘불꽃처럼’ 무대를 선보이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결국 황윤성은 최종 4위에 오르며 TOP7에 이름을 올렸고, 오랜 무명 시기를 딛고 다시 한번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무명전설’ 이후에는 TOP7 전국투어 콘서트와 MBN ‘전설의 사내’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설의 사내’에서는 아버지 황남수 씨와 함께 무대를 꾸미는가 하면, 박혜신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는 등 가창력과 예능감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 무명전설 5위 가수 정연호 프로필 나이 집안 누구?
‘무명전설’ 최종 5위는 가수 정연호입니다.
정연호는 2002년 2월 1일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이며, 경기도 이천 출신입니다. 학창 시절에는 족구선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024년 싱글 ‘기죽지마라’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한 정연호는 MBN ‘무명전설’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첫 무대에서 이태호의 ‘미스고’를 선곡해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으며 주목받았고, 이후 ‘옛날 사람’, ‘아버지의 강’, ‘연정’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젊은 나이와 대비되는 깊은 트로트 감성을 보여줬습니다.
결승전에서는 ‘사랑이 고장났어요’와 ‘한 많은 대동강’을 선보였으며, 최종 3,097.80점을 기록해 5위에 오르며 TOP7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오랜 경력을 가진 선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 ‘무명전설’에서 신예임에도 TOP5까지 올라가면서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무명전설’ 이후에는 TOP7 멤버들과 함께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아버지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등 가족 이야기도 공개하며 가창력뿐 아니라 친근한 매력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 무명전설 6위 가수 이창민 프로필 나이 누구?
‘무명전설’ 최종 6위는 2AM 이창민입니다.
이창민은 1986년 5월 1일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2008년 보컬 그룹 2AM의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이현과 함께 남성 듀오 옴므(Homme)로도 활동했으며, 솔로 가수와 작곡가,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습니다.
이미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수였던 만큼 이창민의 ‘무명전설’ 출연은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습니다. 발라드 가수로 오랜 경력을 쌓아온 그에게 트로트 오디션은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이창민은 경연 과정에서 특유의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보여주며 결승까지 진출했습니다. 특히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에서는 남진의 ‘빈 지게’를 선곡해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였고, 최종 6위에 오르며 TOP7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무명전설’ 이후에는 트로트로 완전히 전향하기보다는 기존 음악 활동과 병행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창민은 2AM과 발라드가 자신의 근본이라면서 발라드와 트로트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전했습니다.
현재는 2AM 활동과 함께 ‘무명전설’ TOP7 멤버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국의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후속 예능 ‘전설의 사내’ 등 방송과 무대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 무명전설 7위 가수 이루네 프로필 나이 집안 가족 결혼 누구?
‘무명전설’ 최종 7위는 가수 이루네입니다.
이루네는 1980년 5월 3일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이며, 본명은 이석훈입니다.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 출신으로, 1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TOP7 멤버들과 비교하면 비교적 늦은 나이에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각종 가요제에 꾸준히 참가하며 실력을 쌓았고, 2022년 KBS ‘전국노래자랑’ 무안군 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꽃중년’, ‘황혼의 사랑’, ‘당신과 함께한 지’, ‘아버지의 등’ 등 여러 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왔습니다.
2026년 MBN ‘무명전설’에 도전한 이루네는 특유의 구수한 음색과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치열한 경연 끝에 결승까지 진출했고, 최종 7위를 기록하며 TOP7의 마지막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무명전설’ 이후에는 TOP7 멤버들과 함께 MBN ‘전설의 사내’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TOP7 가운데 맏형으로서 친근한 예능감을 보여주는 한편, 다양한 가수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는 12번째 누나인 막내누나와 함께 출연해 닮은 외모와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주며 13남매 막내라는 특별한 가족사도 공개했습니다.
또한 에이티즈 최산의 ‘BAD’ 챌린지에 도전하는 등 무명전설에서 보여준 정통 트로트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무명전설 TOP7 전설의 사내 활동 근황
‘무명전설’이 끝난 뒤에도 TOP7의 활약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2026년 7월 첫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 함께 출연하며 경연 이후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을 통해 탄생한 TOP7이 다양한 가수들과 노래 대결을 펼치며 진정한 전설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후속 예능입니다.
첫 방송부터 성리와 장한별의 맞대결을 비롯해 하루의 듀엣 무대, 이루네의 색다른 퍼포먼스 등 경연 당시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방송이 이어지면서 TOP7의 가족들도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성리의 친형을 비롯해 이루네의 누나 등 가족들이 직접 등장하면서 멤버들의 무대 뒤 이야기도 공개됐습니다.
최근에는 TOP7에 맞서는 새로운 가수들과의 대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8월 26일 방송에서는 진시몬, 김용필, 박혜신, 신성, 이승윤, 윤수현, 최우진으로 구성된 ‘이직자7’과 TOP7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등 프로그램의 대결 구도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무명전설’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면, ‘전설의 사내’에서는 TOP7 각각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물론 예능감과 가족 이야기까지 보여주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마무리
MBN ‘무명전설’을 통해 탄생한 TOP7은 1위 성리, 2위 하루, 3위 장한별, 4위 황윤성, 5위 정연호, 6위 이창민, 7위 이루네입니다.
아이돌 출신부터 오랜 무명생활을 거친 트로트 가수, 해외에서 활동했던 가수까지 서로 다른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TOP7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경연은 끝났지만 이들의 활동은 오히려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현재는 ‘전설의 사내’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공연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각자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성리를 비롯한 무명전설 TOP7이 어떤 음악과 무대로 자신만의 ‘전설’을 만들어갈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