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티(골때녀) 프로필 나이 멕시코 국적 아버지 직업, 누구? 결혼 남자친구 이상형 근황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월드클라쓰의 에이스로 활약 중인 나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티(골때녀) 프로필 나이 멕시코 국적 아버지 직업, 누구? 결혼 남자친구 이상형 근황

멕시코 출신 방송인인 나티는 지난 2022년 6월 FC 월드클라쓰에 새 멤버로 합류한 이후 뛰어난 왼발 슈팅과 뛰어난 공격력을 앞세워 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골때녀 최초 통산 10골·10도움(10-10 클럽)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축구선수 출신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뛰어난 축구 감각을 갖춘 나티는 모델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나티의 본명, 나이, 국적, 가족과 아버지, 과거와 골때녀 활약상, 결혼·남자친구·이상형, 최근 근황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나티(골때녀) 집안, 축구선수 출신 아버지의 DNA

나티 아버지

나티는 어린 시절부터 축구와 가까운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멕시코 지역 리그에서 선수로 활약한 축구선수 출신으로, 은퇴 후에는 축구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비록 국가대표 경력은 없지만 오랜 선수 생활을 통해 축구에 대한 전문성을 쌓았고, 자연스럽게 나티 역시 축구를 접하며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나티는 뛰어난 축구 감각과 경기 이해도를 갖추게 됐으며, 현재 보여주는 날카로운 왼발 슈팅과 뛰어난 공간 침투 능력에도 아버지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부녀는 남다른 식성으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나티는 IHQ 예능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출연해 “아버지가 혼자 8인분 정도를 드실 만큼 대식가”라며 “저도 아버지를 닮아 고기를 최대 5인분 정도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나티(골때녀) 과거, 한국어를 랩으로 배운 멕시코 출신 방송인

멕시코 출신인 나티는 다양한 언어를 배우는 데 관심이 많았고, 한국 문화와 음식에 매력을 느껴 한국어학당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한국 생활이 자신과 잘 맞는다고 느껴 정착을 결심했고, 2018년 무렵 한국으로 건너와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외국인임에도 자연스러운 한국어 실력으로 자주 화제가 되는데, 나티는 그 비결에 대해 “랩으로 한국어를 배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국 힙합 음악과 랩을 반복해서 들으며 표현과 발음을 익혔고, 덕분에 유창한 한국어와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말투를 갖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에 정착한 이후에는 모델과 방송인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나티 골때녀 활약상, 월드클라쓰 에이스로 성장

오리베 페랄타 응원

나티는 2022년 5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월드클라쓰의 새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합류 당시부터 “사오리 선수와 호흡이 잘 맞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실제로 두 선수는 최고의 공격 콤비로 자리 잡으며 FC 월드클라쓰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빠른 침투를 자랑하는 사오리와 정확한 패스와 왼발 킥을 갖춘 나티의 조합은 상대 팀들에게 큰 위협이 됐으며, 나티는 경기마다 득점과 도움을 동시에 기록하는 등 팀 공격의 중심 역할을 맡았습니다.

특히 멕시코 유명 축구선수 오리베 페랄타가 SNS를 통해 나티를 팔로우하며 축구 팁을 전해줬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오리베 페랄타는 멕시코에서 손흥민에 비견될 정도의 높은 인지도를 가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티는 ‘멕시코에서 온 왼발의 마술사’라는 별명답게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과 뛰어난 골 결정력을 앞세워 수많은 명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골때녀 역사상 제8호 해트트릭을 기록한 데 이어, 골때녀 최초 통산 10골·10도움(10-10 클럽)이라는 대기록까지 달성하며 FC 월드클라쓰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나티(골때녀) 최근 근황, 방송과 축구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

현재 나티는 FC 월드클라쓰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며 모델과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기장에서는 강한 승부욕과 폭발적인 공격력을 보여주는 반면, 평소에는 특유의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카라인, 케시 등 팀 동료들과 뛰어난 케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골때녀 이후 방송 활동도 크게 늘었습니다.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에서는 스페셜 먹요원으로 출연해 대식가 면모를 보여줬으며, ‘고딩엄빠4’에서는 스페셜 MC를 맡아 멕시코 문화와 자신의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멕시코에서 태권도의 인기가 높으며 자신 역시 태권도 검은띠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 ‘Natalia Frias’를 운영하며 한국에서의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국 생활과 멕시코 문화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등 외국인 방송인으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현재도 모델과 방송, 축구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티(골때녀) 결혼 남자친구 

나티는 올해 나이 26세로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또한 현재까지 방송이나 개인 SNS 등을 통해 남자친구의 존재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 적도 없습니다.

모델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는 한편,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월드클라쓰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축구 연습과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모습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연애보다 축구가 먼저인 것 같다”, “축구와 연애 중인 것 아니냐”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축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티(골때녀) 이상형

다만, 나티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관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외모보다는 성격과 내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서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사람에게 가장 큰 매력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밝고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인 만큼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함께 있으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

평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말이 잘 통하고 서로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관계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센스와 배려심을 갖춘 다정한 사람을 이상형의 조건으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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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티(골때녀)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나티의 본명은 프리아스 크레스포 나탈리아(Frias Crespo Natalia)입니다. 나티 나이는 2000년 3월 1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26세입니다. 나티는 멕시코 출신으로, 고향과 국적 모두 멕시코입니다.

특히 아버지는 멕시코 지역 리그에서 선수로 활약한 뒤 현재는 축구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은 나티가 IHQ 예능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출연해 직접 밝히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키는 168cm이며, 현재 에프엠지(FMG)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족, 혈액형, 학력 등 개인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된 내용이 많지 않습니다.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월드클라쓰 멤버로 출연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티(골때녀) 유튜브 채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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