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유소년부 배서연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앞서 배서연은 지난해(2025) 12월 18일 첫 방송에서 유소년부중 가장 먼저 등장 “뽀로로는 이제 그만! 미스트롯 배서연이라고 불리고 싶은 망경초등학교 4학년 1반 배서연입니다”라며 인사했습니다.



이에 MC 김성주는 “뽀로로라는 별명이 있었나봐요? (그 별명이) 왜 안 좋았어요?”라고 묻자, 배서연은 “뽀로로는 남자잖아요. 저도 예쁜 별명 하나 갖고 싶어요”라며 노래하는 서연이라 불리고 싶다는 순수함을 보였습니다.
진시몬의 안 올 거면서를 선곡한 배서연은 살랑살랑 춤을 추며 시작해 귀려운 실력일거라 생각한 마스터들은 배서연의 첫소절에 트롯 신동의 기운을 감지하고 깜짝 놀라 하트를 누르고는 예심 심사가 아닌 축제를 즐기듯 모두 일어나 즐기면서 “대박이다애”라며 감탄했습니다.
유소년부 배서연은 얼굴만 애기일뿐 어른의 실력을 가진 실력자였고, 1절이 끝나기도 전 올하트가 들어와 최단시간 올하트를 기록하며 무대가 끝이 났습니다.
이에 박선주는 “전 두 세마디 듣다가 하트 누르고 심사위원 내려놓고 관객이 됐어요. 이 무대를 기다렸던거 같아요. 서연양의 무대는 굉장한 재능과 굉장한 감정을 느꼈구요, 관객이 되어 영광입니다”라며 극찬했습니다.
이어 박세리는 “저 들어오기전에 유소년부한테 하트를 안주면 운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운동을 했던 사람이라 냉정하게 평가를 하겠다라고 했는데 시작부터 생각지도 못하게 너무 잘해서 진짜 타고난 재능있는 인재같네요”라며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배서연을 칭찬했습니다.
또 김용빈은 “저는 옛날의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근데 저는 저 나이때 저렇게 못했어요. 꺽고 뒤집고…혼자 한 거예요?”라며 감탄하다 “네”라는 대답을 듣고 “제가 서연 양한테 배워야 할 것 같아요. 너무 잘해서 입을 쩍벌리고 봤습니다. 너무 잘했어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가수 배서연(트롯신동)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부모 학교 소속사, 누구?

가수 배서연은 2013년생으로 올해 나이 12세입니다. 경상남도 창원시 출신으로, 현재 창원 지역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서연 고향 학교)
학교에 대해서는 배서연이 방송에서 본인을 소개할 때 학교 이름과 학년, 반을 언급한 바 망경초등학교 4학년 1반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해가 넘어갔으니 곧 5학년이 되겠네요.
부모의 직업이나 이름, 소속사 정보 등 공식 프로필과 공식 SNS 계정 등에서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어린 예능 출연자인 만큼, 개인 정보 보호와 관련해 부모나 소속사 측에서 상세한 정보 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배서연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또박또박한 발음과 안정된 음정, 풍부한 감성 표현력을 바탕으로 성인 못지않은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서연은 이번 TV조선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대중의 이목을 끌기 시작했는데요, 또래 어린이답지 않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 무대 매너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 이후 해당 영상은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퍼지며 화제를 모았고, 많은 이들이 배서연의 성장 가능성과 향후 활동에 대해 기대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인 음원 발매나 소속사 계약 여부 등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방송 출연을 계기로 더 많은 무대 경험을 쌓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차세대 트로트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는 트롯 신동 가수 배서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