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아 프로필 나이 고향 과거 몸무게 결혼 남편 직업 아들 골때녀 근황, 누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액셔니스타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이영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우 이영아 프로필 나이 고향 과거 몸무게 결혼 남편 아들 골때녀 근황, 누구?

이영아는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달려라 장미’, ‘끝까지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배우인데요. 결혼과 출산 이후 한동안 육아와 가정에 집중하며 방송 활동을 쉬어왔습니다.

그러다 2025년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하며 오랜만에 TV 예능에 복귀했고, FC 액셔니스타 소속 선수로 축구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특히 생전 축구를 좋아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골때녀’ 출연을 결심한 사연도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배우로서 보여주던 섬세한 이미지와 달리 경기장에서는 강한 승부욕과 성실한 훈련 자세를 보여주고 있는 이영아인데요, 이번 글에서는 배우 이영아의 나이와 프로필부터 어린 시절과 배우 활동,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와 아들, 그리고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 이후 최근 근황까지 알려진 내용을 모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배우 이영아 통통했던 어린 시절과 운동 경험

이영아는 대구에서 성장한 대구 토박이입니다. 데뷔 전에는 대구 사투리가 상당히 강했다고 밝힌 적도 있습니다.

지금의 날씬한 이미지와 달리 학창 시절에는 체중이 78kg까지 나갈 정도로 체격이 있는 편이었다고 합니다. 식사량도 상당해 과거 하루 11끼를 먹을 정도였다는 이야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학창 시절 태권도부에서 활동하며 중량급 경기에 출전한 경험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체력과 근성을 키운 셈입니다.

이후 체중 감량에 성공하면서 ‘이영아 다이어트’가 오랫동안 연관 검색어로 따라다니기도 했습니다. 한때 다이어트 광고 제안을 받은 적도 있지만, 광고 문구에 뚱뚱한 사람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이 포함돼 있어 자신의 과거가 떠올라 출연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직접 체중으로 고민했던 시절이 있었던 만큼 다른 사람의 체형을 가볍게 평가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무용을 전공하다 배우의 길로

이영아는 경북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거쳐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에서 생활무용예술학을 전공했습니다.

처음부터 배우만을 목표로 했던 것은 아니지만 무용을 배우며 쌓은 표현력과 예술적 경험을 바탕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자연스럽게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초기에는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당시 신정환과 성대결을 펼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토지’, ‘사랑한다 웬수야’, ‘황금사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

배우 이영아 ‘황금신부’로 이름을 알리다

이영아의 배우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된 작품은 2007년 SBS 드라마 ‘황금신부’입니다.

극 중 베트남 출신 신부 누엔 진주 역을 맡은 이영아는 실감 나는 연기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실제 베트남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했고, 이후 오랫동안 이영아의 이름과 함께 ‘베트남’이라는 검색어가 따라다니기도 했습니다.

‘황금신부’의 성공으로 대중적인 인지도가 크게 높아졌으며,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과 한국방송대상 신인탤런트상 등을 수상하며 연기력도 인정받았습니다.

‘일지매’와 ‘제빵왕 김탁구’로 이어진 전성기

이후 이영아는 드라마 ‘일지매’에서 봉순 역을 맡아 주연 배우로 활약했고, 2010년에는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양미순 역으로 또 한 번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당차고 밝은 양미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기존 이미지와 다른 연기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윤시윤과의 호흡도 좋은 반응을 얻었고, 두 사람은 KBS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뱀파이어 검사’, ‘대왕의 꿈’, ‘실업급여 로맨스’, ‘달려라 장미’, ‘끝까지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달려라 장미’에서는 주인공 백장미 역을 맡아 긴 호흡의 일일드라마를 이끌며 폭넓은 연기 경험을 쌓았습니다.

배우 이영아 예능과 영화에서도 활약

이영아는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와 예능에서도 꾸준히 활동했습니다.

영화 ‘수목장’, ‘설해’, ‘천사는 바이러스’ 등에 출연했으며,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에서는 목소리 우정 출연으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예능에서는 ‘정글의 법칙’, ‘7인의 식객’, ‘달고나’ 등에 출연했고, ‘코미디빅리그’ MC를 맡는 등 배우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스케줄이 없을 때는 대구에서 어머니가 운영하는 전 가게를 찾아 직접 전을 부치기도 했다고 알려져 소탈한 일상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배우 이영아 결혼과 출산 후 활동 중단

이영아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준비했습니다. 당초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일정이 연기됐고, 같은 해 임신과 출산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2020년 아들을 출산한 이후에는 육아와 가정생활에 집중하며 방송 활동을 사실상 잠정 중단했습니다.

배우로서 긴 공백기를 보내는 동안에도 연기를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2023년에는 연극 ‘임대아파트’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등 자신의 속도에 맞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아버지의 사망과 다시 시작한 축구

이영아는 2024년 아버지를 떠나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오랜 방송 공백을 깨고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게 된 데에도 아버지의 영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영아의 아버지는 생전 축구를 무척 좋아했던 축구광이었습니다. 아버지를 떠나보낸 뒤 이영아는 축구에 도전했고, 2025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액셔니스타 멤버로 합류하며 오랜만에 TV 프로그램에 복귀했습니다.

단순한 예능 출연을 넘어 아버지가 좋아했던 축구를 직접 시작했다는 점에서 이영아에게는 더욱 특별한 도전이 된 셈입니다.

배우 이영아 최근 근황

현재 이영아는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액셔니스타 선수로 활약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 이후 오랫동안 육아에 집중했던 만큼, ‘골때녀’는 이영아가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오랜 공백에도 특유의 밝고 털털한 성격은 여전했고, 학창 시절 운동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축구에 적응해가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용으로 시작해 연기자가 됐고, 긴 육아 공백 뒤에는 아버지가 사랑했던 축구를 통해 다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황금신부’와 ‘제빵왕 김탁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영아가 이제는 축구 예능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 배우로서의 작품 활동과 방송 복귀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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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아 결혼 남편 나이(차) 직업, 누구?

이영아는 지금의 남편과 2021년 7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신 채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의 성당 혼배미사로 치러졌습니다.

이영아와 남편 두 사람의 나이차는 이영아가 남편보다 2살 연상인 연상연하 부부입니다. 이영아는 1984년생, 남편은 1986년생입니다.

이영아 남편 직업은 일반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회사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연예인인 남편과 가족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이름이나 구체적인 신상, 얼굴 등은 대중에 자세히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배우 이영아 남편과 첫 만남, 결혼 스토리

이영아는 현재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남편이 일반인인 만큼 직업이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두 사람의 첫 만남과 연애 과정 역시 자세히 알려진 내용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 등을 통해 만났다는 구체적인 경위까지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채 조용히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를 평생의 동반자로 결정했고, 양가 부모님과 결혼을 상의하며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당초 이영아 부부는 2020년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예정했던 결혼식을 연기하게 됐습니다.

결혼식이 미뤄진 가운데 두 사람에게 기쁜 소식도 찾아왔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던 중 이영아가 임신하게 된 것입니다. 당시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이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양가 부모님과 결혼을 상의하던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영아는 결혼식을 올리기 전인 2020년 8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며 먼저 엄마가 됐습니다. 이후 육아와 산후조리에 집중했고, 약 1년 뒤인 2021년 7월 31일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당 혼배미사 형식으로 진행된 결혼식에는 아들도 함께했습니다. 코로나19로 당초 계획보다 예식은 늦어졌지만, 결과적으로 부부와 아들까지 세 가족이 함께하는 더욱 특별한 결혼식이 됐습니다.

배우 이영아 남편과 결혼생활

결혼 이후 이영아는 배우 활동보다 가정과 육아에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영아는 특히 2018년 드라마 ‘끝까지 사랑’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해지면서 오랜 시간 아내와 엄마로서의 삶에 집중했습니다.

대신 SNS를 통해 남편이 준비한 소소한 이벤트나 가족의 일상을 간간이 공개하며 결혼생활을 전했습니다.

그러다가 2023년에는 연극 ‘임대아파트’ 무대에 오르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고, 이후 2025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오랜만에 TV 방송에 복귀했습니다.

배우 이영아 아들 서호

이영아는 슬하에 2020년생 아들 서호 군을 두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결혼식이 연기된 시기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2020년 8월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아들의 구체적인 일상이나 학교생활 등은 많이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이영아는 긴 방송 공백 동안 육아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하며 방송 활동을 다시 시작한 뒤에도 가정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배우 이영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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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아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배우 이영아는 1984년 10월 23일생으로, 고향은 대구광역시 수성구입니다.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남동생이 있으며, 결혼 후 남편과 슬하에 2020년생 아들 서호 군을 두고 있습니다.

이영아는 키 163cm, 혈액형은 B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학력은 범물여자중학교와 경북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생활무용예술학과에 진학했지만 중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별도의 소속사 없이 활동하고 있으며, 종교 등 개인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배우 이영아 유튜브 채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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