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용식이 외손녀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외동딸 이수민과 사위 원혁 사이에서 태어난 외손녀의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는데요, 이날 이용식은 손녀를 위해 직접 쓴 편지를 읽으며 “이제부터 손녀에게 내 사랑을 다 쏟겠다. 목숨까지도 다 쏟겠다”고 말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습니다.
또한 그는 바쁜 방송 활동으로 인해 과거 외동딸 이수민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아쉬움을 털어놓으며 “손녀만큼은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건강하게 손녀의 성장을 지켜보고 싶다며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에도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1975년 MBC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한 이용식은 수십 년 동안 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해 온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언입니다.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따뜻한 인간미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딸 이수민과 사위 원혁, 외손녀까지 공개하며 가족 중심의 일상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코미디언 이용식의 집안과 가족, 어린 시절과 과거, 데뷔와 전성기 활동, 딸 이수민과 사위 원혁 이야기, 그리고 최근 근황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가수 이용식 집안과 아버지 이야기
이용식은 과거 방송을 통해 자신의 가족사와 아버지의 특별한 삶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습니다.
이용식의 아버지는 황해도 은율군 출신으로, 6·25 전쟁 당시 인민군을 피해 홀로 남하한 뒤 대한민국 해군 소속 북파공작원으로 활동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아버지는 가족들에게조차 탈출 사실을 알리지 못한 채 남쪽으로 향했습니다. 이용식에 따르면 아버지가 갑자기 사라지자 북한에 남아 있던 어머니는 인민군에 끌려가 혹독한 고문을 당해야 했고, 이후 세 아들을 데리고 목숨을 건 피난길에 올랐다고 합니다.
한편 남한으로 내려온 아버지는 해군본부 소속으로 북파공작원들을 북한에 침투시키거나 회수하는 임무, 섬을 장악하는 군사 작전 등에 참여하며 위험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이용식은 “가족과 다시 만난 것은 인천상륙작전 무렵이었다”고 회상하기도 했는데요. 아버지는 당시 북한에서 가장 빠른 배로 알려진 샛별호를 타고 처가를 찾아가 가족들을 데리고 남하했고, 온 가족은 함께 남쪽으로 향하게 됐습니다.
이용식은 “아버지는 가족을 두고 떠난 것에 평생 미안해하셨고, 어머니는 큰 배신감을 느끼셨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훗날 아버지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남하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머니도 마음을 풀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가족은 남하 도중 기상 악화로 대청도에 잠시 머물게 됐고, 마침 해군본부 설치 명령이 내려지면서 그곳에 정착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태어난 막내아들이 바로 이용식이었습니다.
아버지의 공적은 훗날 국가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북파공작원 활동에 대한 공로로 2005년 정부로부터 약 1억 4천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됐지만, 아버지는 이미 1997년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난 뒤였습니다.
이처럼 이용식은 전쟁과 분단의 아픔 속에서도 가족을 지켜낸 부모님의 희생과 헌신 속에서 성장했으며, 이러한 가족사는 지금도 그가 가족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용식의 과거 이야기
이용식은 백령도와 대청도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성장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끼와 재능이 남달랐던 그는 연예인 데뷔 이전부터 음악과 공연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1971년에는 라이브클럽에서 통기타를 연주하며 포크송을 부르기 시작했고, 1972년에는 뮤지컬 배우와 연극배우로 활동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용식 데뷔와 전성기 활동

이용식은 1970년대 초부터 라이브클럽에서 통기타를 연주하며 포크송을 부르고,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 오르는 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1975년 MBC 문화방송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정식 데뷔하며 코미디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당시 희극계에는 구봉서, 배삼룡 등 기성 스타들이 활약하고 있었지만, 이용식은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신인 시절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데뷔 직후 군에 입대했을 당시에는 논산훈련소 입소 장면이 대한뉴스에 소개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제대 후에는 MBC를 대표하는 코미디언으로 성장하며 일요일 밤의 대행진, 일요일 일요일 밤에, 웃으면 복이 와요, 소문만복래 등 인기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습니다. 특유의 푸근한 이미지와 건강한 웃음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국민 코미디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뽀식이 아저씨’로 출연하며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때 얻은 ‘뽀식이 아저씨’라는 별명은 지금까지도 이용식을 대표하는 수식어로 남아 있습니다.
방송 활동과 함께 각종 광고와 음반 활동도 이어갔으며, 오랜 기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능인으로 활약했습니다.
이용식 최근 근황

이용식은 데뷔 50년이 가까운 현재까지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딸 이수민, 사위 원혁과 함께 출연하며 가족 이야기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딸의 결혼 과정부터 손녀 출산, 육아 이야기까지 진솔하게 공개하며 새로운 가족 예능 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미스터트롯2 갈라쇼에는 사위 원혁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외손녀 이엘 양과 함께 출연해 ‘손녀 바보’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이용식의 울산시대, TV 내무반 신고합니다,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변함없는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사위 원혁과 함께 제10회 속초 이북 실향민문화축제에 참석해 실향민 노래자랑 MC를 맡으며 뜻깊은 무대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실향민 출신 가족사를 가진 이용식에게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았습니다.
오랜 세월 웃음과 감동을 전해온 이용식은 현재도 방송, 행사,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외동딸 이수민과 외손녀 이엘을 향한 각별한 사랑으로 또 다른 인생의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용식 심근경색 투병과 건강 관리

이용식은 과거 심근경색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그의 심근경색은 아버지와 깊은 연관이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는데요.
이용식의 아버지는 1997년 5월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고, 불과 열흘여 뒤인 같은 달 이용식 역시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습니다. 당시 아버지를 잃은 충격과 슬픔으로 매일 술을 마시며 힘든 시간을 보내던 그는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용식은 과거 인터뷰에서 “샤워를 하던 중 갑자기 심장을 날카로운 것이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왔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다행히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수술을 받았고, 의료진으로부터 “5분만 늦었어도 위험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위중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술 과정에서는 막힌 혈관을 뚫기 위해 스텐트 시술을 받았고, 이후 기적적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용식은 어린 딸 이수민의 존재가 자신을 살린 가장 큰 힘이었다고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당시 어린 딸이 아버지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고, 하루에도 여러 갑의 담배를 피우던 흡연 습관을 끊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이후 건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체중 감량과 운동을 이어갔지만, 여러 차례 요요 현상을 겪기도 했습니다. 또한 현재는 망막혈관폐쇄증으로 한쪽 시력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내 김외선 씨와 딸 이수민 역시 방송을 통해 이용식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는데요. 특히 수면 중 호흡이 불편해 앉아서 잠을 자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외손녀 이엘 양이 태어나면서 건강 관리에 더욱 힘쓰고 있습니다. 이용식은 “손녀와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식단 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체중 감량에도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는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있으며, 방송과 행사 활동은 물론 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용식 결혼과 아내(부인) 김외선은 누구?

이용식은 1983년 10월 8일 아내 김외선 씨와 결혼해 지금까지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가정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5살로, 이용식은 1952년생, 아내 김외선 씨는 1957년생입니다.
김외선 씨는 결혼 전 국내 유명 특급호텔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했던 재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이용식은 인기 절정의 코미디언이었고, 김외선 씨는 단정한 외모와 성실한 성격을 갖춘 직장인이었습니다.
결혼 이후 김외선 씨는 남편의 연예 활동을 묵묵히 뒷받침하며 가정을 돌보는 데 힘써왔습니다. 특히 이용식이 1997년 심근경색으로 생사의 고비를 넘겼을 때 곁을 지키며 건강 회복을 도왔고, 이후에도 철저한 건강 관리를 챙기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용식 아내(부인) 김외선과의 결혼스토리
이용식은 연예계 활동을 하던 시절 우연한 만남을 통해 현재의 아내 김외선 씨를 만나게 됐습니다. 당시 야외 방송 녹화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게 됐다고 합니다.
첫 만남 이후 이용식은 김외선 씨에게 호감을 느껴 후배를 통해 만나 달라고 부탁했지만 거절당했고, 결국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인연을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김외선 씨 역시 훗날 방송에서 “처음 만났을 때 이용식 씨는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 출연 중이었는데 귀엽고 인상이 좋았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연애 시절에는 개그맨 서세원이 두 사람의 사랑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용식은 방송 녹화가 길어져 데이트 시간에 늦을 경우 서세원을 대신 보내 김외선 씨와 시간을 보내게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심지어 “시간당 3만 원씩 주고 데이트 대타를 부탁했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이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연애 도중 김외선 씨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잠시 떨어져 지내야 했지만,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확인하며 사랑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1983년 10월 8일 결혼에 골인하게 됐습니다.
이용식은 결혼을 결심한 특별한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그는 “아내의 뒤태를 보고 나와 정반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반대인 사람이랑 살아야 잘 산다는 말을 듣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농담 섞인 이야기를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이후 이용식과 김외선 부부는 결혼 8년 만에 외동딸 이수민을 얻었고, 현재는 사위 원혁과 외손녀 이엘 양까지 함께하며 화목한 대가족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온 두 사람은 지금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용식 아내(부인) 김외선 자녀 딸 이수민

이용식과 아내 김외선 부부 사이에는 외동딸 이수민이 있습니다. 이수민은 결혼 8년 반 만에 어렵게 얻은 딸로, 이용식이 여러 방송에서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할 정도로 각별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이용식은 1997년 심근경색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을 당시 어린 딸 이수민의 기도와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후 더욱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면서 딸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졌다고 합니다.
이용식 딸 이수민 아버지를 꼭 닮은 외모로 화제

이수민은 어린 시절부터 이용식과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로 유명했습니다.
과거 대학에서 첼로를 전공하던 시절, 아버지가 이용식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공연 무대에 올랐지만 선배들이 얼굴만 보고 “이용식 딸 아니냐”고 알아봤다는 일화도 전해졌습니다.
이수민은 “며칠 뒤 내가 이용식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는데 선배들이 얼굴만 보고 맞췄다고 자랑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과 외모 변화

학창 시절 통통한 체형이었던 이수민은 외모에 대한 고민 끝에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아빠를 너무 닮은 것이 싫어서 운동에 매달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는데요. 헬스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꾸준히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한 결과 무려 30kg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하루에 줄넘기 3,500개를 할 정도로 혹독하게 운동했다고 밝히며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이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에는 쌍꺼풀 수술과 이마 지방이식 등 일부 시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다만 “뼈를 건드리는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수민 아버지 이용식을 향한 남다른 걱정
이수민은 누구보다 아버지 건강을 걱정하는 효녀로도 유명합니다.
어린 시절 이용식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생사의 고비를 넘기는 모습을 직접 겪은 탓에 지금도 그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수민은 “아빠가 잘못되는 꿈을 꾸면 안방으로 뛰어가 숨을 쉬는지 확인한다”고 말할 정도로 아버지 건강에 대한 걱정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용식의 건강을 위해 식단 관리와 다이어트를 적극적으로 챙기며 곁에서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식 딸 이수민 원혁과 결혼, 딸 이엘 출산

이수민은 트로트 가수 원혁과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 과정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처음에는 외동딸을 향한 애정 때문에 이용식이 결혼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원혁의 진심과 가족들의 설득 끝에 결국 결혼을 허락하게 됐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2024년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딸 이엘 양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습니다.
이용식 딸 이수민의 현재 근황
현재 이수민은 남편 원혁과 함께 육아에 전념하면서도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선의 사랑꾼,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아버지 이용식과 함께 행사와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또한 첼로 전공을 살려 병원 봉사 연주에 참여하는 등 선행 활동도 이어가고 있으며, 딸 이엘과 남편 원혁, 아버지 이용식 가족과 함께 행복한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용식 집 위치, 평수, 가격
이용식은 현재 딸 이수민, 사위 원혁, 손녀 이엘과 함께 서울 평창동의 단독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집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넓은 정원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대저택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평창동은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서울의 대표적인 고급 주택가로, 조용한 주거 환경과 뛰어난 프라이버시 덕분에 정·재계 인사와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공개된 방송 화면을 보면 넓은 잔디 정원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이 눈길을 끄는데요. 정확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지와 건물을 포함해 100평 이상 규모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용식 부부가 사용하는 공간과 딸 이수민·원혁 부부의 생활 공간이 층별로 분리되어 있어, 대가족이 함께 살면서도 각자의 사생활을 존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집값 역시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정확한 매입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평창동 단독주택 시세를 고려하면 현재 수십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손녀 이엘이 태어나면서 넓은 마당에서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용식 역시 “손녀와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용식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이용식은 1952년 4월 1일생으로, 2025년 기준 나이 73세입니다. 고향은 경기도 옹진군 백령면(현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이며, 3남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가족으로는 아내 김외선 씨와 외동딸 이수민이 있으며, 사위는 트로트 가수 원혁입니다. 또한 2025년 외손녀 이엘 양(2025년 5월 6일생)이 태어나 할아버지가 되면서 손녀 사랑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용식은 키 168cm, 혈액형 A형으로 알려져 있으며 종교는 개신교(예장통합)입니다.
학력은 동양공업고등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경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