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소리 (김다현 언니, 김봉곤 둘째 딸) 프로필 나이 본명 집안 가족 특종세상 근황

가수 진소리(본명 김도현)가 6월 11일 MBN 특종세상에 아버지 김봉곤 훈장과 함께 출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진소리는 어린 시절부터 청학동에서 전통 서당 교육과 판소리를 배우며 성장한 국악인 출신 가수입니다. 동생 김다현과 함께 ‘청학동 국악자매’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트로트 걸그룹 파스텔걸스 메인보컬을 거쳐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2026 미스춘향 선발대회에서 ‘정(貞)’에 선발되며 화제를 모았고, 신곡 콜(CALL) 발매 소식까지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에 재학하며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판소리로 다져온 탄탄한 실력과 전통적인 매력, 여기에 트로트 가수로서의 대중성까지 갖추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진소리입니다.

오늘은 김봉곤 훈장의 둘째 딸이자 김다현의 언니인 가수 진소리의 나이, 가족, 학력, 데뷔 과정, 가수 활동, 미스춘향 선발 소식과 최근 근황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가수 진소리 (김다현 언니, 김봉곤 둘째 딸) 프로필 나이 본명 집안 가족 특종세상 근황

가수 진소리 집안 가족 과거

진소리(본명 김도현)는 청학동 훈장으로 잘 알려진 김봉곤의 둘째 딸이자 트로트 가수 김다현의 친언니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김봉곤 훈장 아래에서 전통 서당 교육과 판소리를 배우며 성장했습니다.

가수 진소리 김다현 아버지 김봉곤

특히 4살 때부터 판소리를 익히기 시작했으며, 동생 김다현과 함께 ‘청학동 국악자매’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한라산 백록담 정상에서 판소리 ‘경사났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김봉곤 훈장은 두 딸의 실력과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전국 100대 명산을 오르며 산 정상에서 판소리를 연습시키는 등 남다른 교육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가족과 함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MBC 기분 좋은 날, KBS2 여유만만, JTBC 오감도, tvN 아찔한 사돈 연습, MBC 공부가 머니?,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등에 출연하며 청학동 가족의 일상과 성장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2020년에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캡틴에 참가하며 본격적으로 가수의 꿈에 도전했고, 국악인 출신 가수로서 가능성을 보여주며 주목받았습니다.

국립전통예술중학교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현재는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전통 국악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가수 진소리 데뷔 앨범 활동 (파스텔걸스 -> 트로트가수)

가수 진소리 파스텔걸스

진소리는 2021년 트로트 걸그룹 파스텔걸스의 싱글 앨범 알쏭달쏭을 통해 정식 데뷔했습니다. 그룹 내에서는 메인보컬을 맡아 뛰어난 가창력과 국악으로 다져진 탄탄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그룹 활동과 함께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경험을 쌓아왔으며, 동생 김다현과 함께 가요무대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습니다.

그리고 2025년에는 활동명을 김도현에서 ‘진소리’로 변경하고 정규 1집 앨범 우화를 발표하며 솔로 트로트 가수로 새 출발에 나섰습니다.

진소리는 당시 “15년 동안 판소리를 공부하며 수많은 무대에 섰지만 이제는 진짜 내 소리를 찾고 싶었다”고 밝히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포부를 전했습니다.

정규 1집 우화에는 타이틀곡 술술 풀리네를 비롯한 다양한 곡이 수록됐으며, 아버지 김봉곤 훈장이 직접 기획과 제작에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진소리는 2025년 말부터 2026년 초까지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비록 본선 1차전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국악으로 다져진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가수 진소리 최근 근황 (미인대회, 신곡, 특종세상)

이후 진소리는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수 진소리
출처: 현컴퍼니

최근에는 2026 미스춘향 선발대회에 본명 김도현으로 참가해 ‘정(貞)’에 선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당시 진소리는 본선 무대에서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를 선보이며 어린 시절부터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하늘 아래 첫동네 지리산 청학동에서 태어나 네 살 때부터 판소리를 배웠다”고 밝히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몸짓과 소리로 남원과 춘향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춘향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진소리는 신곡 콜(CALL)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콜은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트롯 곡으로, 곡 중간에 등장하는 “코리아”, “대한민국” 등의 응원 구호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밝고 활기찬 에너지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매력을 담아내며 월드컵 응원송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MBN 특종세상에 아버지 김봉곤 훈장과 함께 출연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청학동 가족의 일상과 진소리의 가수 활동, 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김봉곤 훈장의 딸’, ‘김다현의 언니’로 알려졌다면, 이제는 판소리와 트로트를 아우르는 자신만의 음악 색깔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는 진소리입니다.

가수 진소리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소속사 

가수 진소리의 본명은 김도현입니다. 청학동 훈장으로 잘 알려진 김봉곤의 둘째 딸이자 트로트 가수 김다현의 친언니로도 유명합니다.

진소리 나이는 2006년 8월 3일생으로 올해 나이 19세입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서 태어났습니다. 등록기준지는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청학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가수 진소리 고향)

가족으로는 아버지 김봉곤, 어머니 전혜란(1979년생) 씨와 언니 김자한(1998년생), 오빠 김경민(2001년생), 그리고 동생 김다현이 있습니다.

진소리는 키 158cm, 혈액형 O형이며, 본관은 김해 김씨 삼현파입니다.

학력은 문상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국립전통예술중학교 한국음악과,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한국음악과 판소리 전공을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현재 팝스엔터테인먼트와 현컴퍼니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수 진소리 가족 아버지 김봉곤, 어머니, 형제자매

가수 진소리 가족

진소리는 청학동 훈장으로 유명한 김봉곤의 둘째 딸입니다. 가족으로는 아버지 김봉곤, 어머니 전혜란 씨와 언니 김자한, 오빠 김경민, 그리고 동생 김다현이 있습니다.

아버지 김봉곤은 전통 인문교육과 예절 교육을 알리는 서당 훈장이자 교육자,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습니다. 특히 딸들의 음악 활동에도 깊은 관심을 보여 왔으며, 진소리의 솔로 앨범 우화 제작에도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머니 전혜란 씨는 네 남매를 뒷바라지하며 전통문화와 예술 교육을 함께 이끌어 온 가족의 중심 역할을 해왔습니다. 방송 출연은 많지 않지만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첫째 언니 김자한은 1998년생으로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았으며, 과거 미스춘향 선발대회에 참가한 이력이 있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가족들의 활동을 묵묵히 응원하는 든든한 장녀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빠 김경민은 2001년생으로 비교적 방송 활동은 많지 않지만, 가족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훈훈한 가족애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막내 동생 김다현은 국악과 트로트를 접목한 뛰어난 실력으로 어린 나이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진소리와는 어린 시절부터 ‘청학동 국악자매’로 활동하며 무대 경험을 함께 쌓아왔으며, 현재도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처럼 진소리는 전통과 예술을 중요하게 여기는 가족 환경 속에서 성장했으며, 현재도 가족들의 응원 속에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수 진소리 (김다현 언니, 김봉곤 둘째딸) 유튜브 채널, 영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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